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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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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술원 설립 목표

  • 인문학 전 영역에서 창조적 지식의 생산과 확산 담당
  • 인문학의 고전과 전통문화를 연구하여 새로운 지식 창출
  • 국제적인 학술교류를 통하여 인문학의 가치 고양
  • 인문학 확산 사업으로 인문학과 대중의 소통 활성화
  • 인문학의 고전과 전통문화를 응용한 사업으로 시대적인 필요성에 부응

설립 배경

  • 지금까지 문학, 역사, 철학을 개별적으로 다루고 있던 인문학 관련 연구소들의 통합은 연구 및 학술 사업의 수행에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 인류 문화의 보편성을 담고 있으며 인문학의 근간이 되는 고전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급증함에 따라 지금까지 국내에는 드문, 동서양 전체를 아우르는 인문학 고전 연구기관의 설치 필요성이 대두
  • 인문학의 학술적 연구를 대중화할 필요성이 점차 커져감으로써 대중과 소통하면서 인문학적 지식을 함께 나누는 ‘열린 인문학’에 대한 기대가 증가
  • 다른 학문과 소통하여 새로운 융복합 학문을 창출할 필요성이 더욱 증대하는 추세이므로 이러한 경향을 향해 열려 있는 연구와 학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연구 기관이 필요
  • 새로운 기술과 대중의 욕구에 지속적으로 대응하여 응용된 인문학 사업을 추진할 역동적인 연구 기관이 필요

설립 과정

  • 1년간의 준비 작업 끝에 인문과학연구소, 동서사상연구소, 한중교류연구원, 열린인문학센터가 공감대를 형성하여 통합을 추진하기로 결정
  • 2013년 3월에 대학 본부에서 인문학술원의 ‘열린 인문학 사업’에 매년 1억 2천만원씩 5년간 지원하기로 결정, 8월에 학술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고 10월 초에 최종적으로 확정

연구 및 사업 영역

  • 인문학 전 영역에서 창조적 지식의 생산과 확산을 담당
  • 특히 동서양의 인문학 고전과 전통문화의 연구에 주력
  • 인문학의 지속적인 확산을 위하여 시민인문강좌사업을 추진
  • 인문학의 고전과 전통문화를 새로운 기술력에 응용하는 사업 추진

열린 인문학 사업

경북대학교를 대표하는 창조적인 지식생산 및 확산의 기반이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인문학연구원을 지향하는 ‘인문학술원’은 인문과학연구소, 동서사상연구소, 한중교류원, 열린인문학센터를 통합한 효과를 최대한 살리기 위하여 ‘열린 인문학 사업’을 추진함

열린 인문학 사업’은 다음의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음.

  • 고전 연구 사업 : 고전 번역 및 스토리텔링 형식의 텍스트 출판
  • 고전인문강좌 사업 : 시민강좌를 통하여 고전 인문학 텍스트 해설
  • 인문모바일사업 :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가공한 모바일 텍스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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