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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인문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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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인문 규정

제정 2013. 10. 11. / 개정 2015. 12. 22.

제1조(목적)
이 규정은 인문학술원의 학술지인 『동서인문』의 편집 및 논문의 심사에 관한 세부사항을 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2조(게재 내용)

학술지에 게재할 수 있는 글은 다음과 같다.

  • 1. 연구논문
  • 2. 비평논문, 논단
  • 3. 서평
  • 4. 기타 학술원의 학술활동에 부합되는 글
제 3 조 (학술지의 발행)

학술지의 간행은 연 2회로 한다. 발행일은 4월 30일, 10월 31일로 한다.

제 4 조 (투고)
  • 1. 다른 출판부에 이미 발표된 글은 본 학술지에 게재될 수 없다. 단 외국논문의 경우 원게재지를 명기하고 게재할 수 있다.
  • 2. 투고논문의 세부 지침은 별도의 투고지침에 따르며 투고지침의 제·개정은 편집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다.
제 5 조 (저자의 표시)
  • 1. 저자의 영문이름과 소속을 명시한다.
  • 2. 공동저자의 경우, 저자별 공헌도에 따라 나열하고 소속을 명시한다.
제 6 조 (편집위원회)
  • 1. 학술지의 기획과 편집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편집위원회를 둔다.
  • 2. 편집위원회는 7인 이상 25인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하며,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한다.
  • 3. 편집위원은 국내외 전문연구자 중에서 인문학술원장이 위촉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 4. 편집위원회의 운영 및 회의에 관한 사항은 편집위원장이 따로 정한다.
제 7 조 (편집위원회 임무)
  • 1. 편집위원회는 『동서인문』에 투고된 논문의 접수여부를 결정하고 형식·분야·분량 등의 적합성 여부를 검토하는
        1차 심사를 한다.
  • 2. 2차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을 선정한다.
  • 3. 심사결과를 종합하여 논문의 최종적인 게재여부를 편집회의를 거쳐 결정한다.
제 8 조 (심사위원)
  • 1. 심사위원은 해당분야 전문 학자 3인으로 한다. 단, 필요한 경우 편집위원도 심사위원으로 위촉될 수 있다.
  • 2. 심사위원의 위촉과 심사과정은 비공개로 한다.
  • 3. 심사위원에게는 소정의 심사비를 지급할 수 있다.
제 9 조 (심사기준)
  • 1. 각 심사위원들은 투고논문들에 대해 창의성, 완성도, 시의성, 투고규정의 준수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등급으로 평가한다.
  • 2. 논문심사결과에 따른 게재여부 판단기준은 다음과 같다.
    심사자 1 심사자 2 심사자 3 심사결과
    A A A 게재
    A A B
    A B B 수정 후 게재
    B B B
    A A C(D) 편집위원회에서 수정 후 게재” 또는 “수정 후 재심사” 여부 판정
    A(B) B C(D)
    B B C
    A C C(D) 수정 후 재심사
    B B(C) C(D)
    C C C
    A(B) D D 게재 불가
    C C(D) D
    • 1) A․A․A, A․A․B : 게재 혹은 편집상의 수정 후 게재
    • 2) A․B․B, B․B․B : 수정 후 게재
    • 3) A․A․C, A․A․D, A․B․C, B․B․C, A․B․D : 편집위원회에서 “수정 후 게재” 또는 “수정 후 재심사” 여부 판정
    • 4) A․C․C, A․C․D, B․C․C, B․B․D, B․C․D, C․C․C : 수정 후 재심사
    • 5) A․D․D, B․D․D, C․C․D, C․D․D, D․D․D : 게재 불가
제 10 조 (판정)
심사위원의 심사결과를 종합하여 심사논문의 게재 여부를 편집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판정한다.
제 11 조 판권 및 저작권 양도
『동서인문』에 발표되는 논문의 판권 및 디지털 정보 권한을 포함하는 모든 소유권은 인문학술원이 갖는다.
제12조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관례에 따른다.

부 칙

  • 1. 본 규정은 운영위원회의 의결로써 개정할 수 있다.
  • 2. 본 규정은 2013년 10월 11일부터 발효된다.
  • 3. 본 개정규칙은 2015년 12월 22일부터 발효된다.

제정 2013. 10. 11.   /   제 1차 개정 2015. 12. 22. | 제 2차 개정 2016.06.03.

1. 『동서인문』 투고지침은 『동서인문』 편집규정 제4조에 근거한다.
2. 투고에 관한 일반사항
  • 1) <한글97> 이상의 버전으로 논문을 작성하되 불가능할 경우 <MS Word 2003> 이상의 버전으로 작성한다.
  • 2) 200자 원고지 150매 내외의 분량으로 한다.
  • 3) 투고는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홈페이지(http://aoh.knu.ac.kr)의 <논문파일탑재란>에 탑재하거나 『동서인문』
        편집위원회 전자우편(hubus@knu.ac.kr)으로 논문 파일을 전송한다.
  • 4) 논문 언어는 한국어나 영어로 한다.
  • 5) 투고 논문은 아래의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
    • (1) 논문의 제목
    • (2) 저자의 이름
      • ① 저자의 소속과 전자우편 주소는 논문 1쪽에 *각주로 표기한다.
      • ② 공동연구 논문일 경우 주저자를 제일 앞에 명기한다.
    • (3) 국문 초록과 주제어
    • (4) 본문
    • (5) 참고문헌
    • (6) 영문초록과 주제어(Key Word)
    • (7) 서평은 각주를 포함하여 원고지 30매 내외로 한다.
    • (8) 학술지 발행은 매년 4월 30일과 10월 31일로 하며, 원고 마감일은 3월 10일과 9월 10일로 한다.
3. 원고작성시 유의사항
  • 1) 참고문헌
    • (1)참고문헌은 단행본→논문,국내서→국외서(중국→일본→서구) 순으로 배열하고, 알파벳 순으로 작성한다.
    • (2) 국내서와 중국·일본 자료의 경우 단행본은 쌍꺽쇠(『 』)로 표시하고, 논문과 편명의 경우는 홑꺽쇠(「 」)로 표시한다.
           서구자료의 경우, 단행본은 서명만 이탤릭 활자로 표시하고, 논문의 경우에는 겹따옴표(“ ”)로 표시한다.
           석박사 학위논문은 ‘논문’으로 간주한다.
    • (3) 참고문헌 목록은 다음 예시에 따라 작성한다.
      • ① 단행본
             저자명(번역자명), 『서명』 판수,출판지 : 출판사, 발행연도.
             아놀드 하우저(백낙청 외 공역),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서울 : 창작과 비평사, 1983.
             Bradley, Keith & Alan Gelb, Cooperation at Work: The Mondragn Experience, London
             : Heinemann Educational Books, 1983.
      • ② 논문
             저자명, 「논문제목」, 『잡지명』 권호, 발행기관, 발행년도.
             최갑수, 「프랑스 혁명과 러시아 혁명-비교와 상관성」, 『프랑스사 연구』 18, 한국프랑스사학회, 2008.
             Berger, Lisa & Chris Clamp, “Women Struggle to Overcome Social and Educational Barriers Which
             Keep Them Out of the Professional Positions of the Mondragn Cooperatives,”
             Workplace Democracy, 10(4), 1983.
  • 2) 인용
    • (1) 사료(자료) 인용은 한글 번역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는 원문을 병기할 수 있다.
    • (2) 긴 인용문은 본문 위 아래로 한 줄을 띄우고 구분이 되도록 제시한다. 인용문의 글자크기는 본문보다 한 포인트 줄이고,
           왼쪽 여백도 한 칸 들여쓰기로 한다.
    • (3) 간단한 인용문을 문장 내에 인용할 경우 겹따옴표(" ")로 처리한다. 겹따옴표(" ")로 묶여진 인용문에는
           마침표(.)를 쓰지 않는다.
    • (4) 인용문의 출처는 각주로 처리한다.
    • (5) 직접인용은 쪽수만 명기하고, 간접인용은 반드시 ‘참조’를 붙인다. 재인용의 경우는 출전을 정확하게 밝혀야 한다.
    • (6) 본문 내 용어의 강조는 홑따옴표(' ')를 사용한다.
  • 3) 각주
    • (1) 각주의 번호는 논문 전편을 통해 일련번호로 매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2) 각주 문헌 표기의 순서와 부호는 참고문헌 규정 (1), (2)와 동일한 규정을 적용한다.
    • (3) 각주는 다음 예시에 따라 작성한다.
      • ① 단행본
            저자명(번역자명), 『서명』 판수 (출판지 : 출판사, 발행연도), 쪽수.
            아놀드 하우저(백낙청 외 공역),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서울 : 창작과 비평사, 1983), p.121.
            Keith Bradley & Alan Gelb, Cooperation at Work
              : The Mondragn Experience (London: Heinemann Educational Books, 1983), pp.121~123.
      • ② 논문
            저자명, 「논문제목」 『잡지명』 권호, (발행기관, 발행연도), 쪽수.
            하영석, 「칸트와 데카르트에 있어서 대상기념」 『철학연구』 48, (동서사상연구소, 1992), p.10.
            Lisa Berger & Chris Clamp, “Women Struggle to Overcome Social and Educational Barriers
            Which Keep Them Out of the Professional Positions of the Mondragn Cooperatives,”
            Workplace Democracy, 10(4), (1983), p.121
    • (4) 각주에서, 앞에서 언급한 동일한 자료를 다시 인용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생략하여 표기할 수 있다.
      • ① 동양서
            저자명, 앞의 논문(앞의 책), 발행년도, 쪽수.
            아놀드 하우저(백낙청 외 공역), 앞의 책, 1983, p.121.
      • ② 서양서
             Ibid, op. cit 등을 사용할 수 있다.
  • 4) 표와 그림
    • 표와 그림은 <표 1>, <표 2>...<그림 1>, <그림 2> 순으로 제시한다.

제정 2013. 10. 11. / 개정 2015. 12. 22.

전 문
본 연구윤리규정(이하 윤리규정이라 약칭함)은 『동서인문』의 투고자가 학술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연구윤리를 천명하고, 그 운영의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려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 규정은 『동서인문』 투고자의 창의적 학술활동을 보호하고, 부정한 방법의 연구를 억제함으로써 학문 활동의 윤리성을 제고하는 기능을 갖는다. 학술 연구 수행 및 연구 논문 발표시에 연구윤리를 준수함으로써 ‘지적 소유권’의 가치를 인식하고 연구결과를 함께 공유하는 것은 진정한 학술 발전을 위해 필수적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학술 연구 결과를 담은 연구 논문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게재하는 것이 필요하며, 아울러 연구 논문의 저자는 물론 학술지의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목적으로 제정한 윤리규정은 모든 관련자들이 연구 논문의 작성에 임하는 윤리 수준을 준수할 뿐 아니라, 논문의 평가와 편집에 있어서도 학술지가 추구하는 윤리수준을 재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제1장 연구 관련 윤리규정

제1절 저자가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1조 표절 금지

본 학술원에서 간행되는 『동서인문』에 투고할 경우에는 표절금지와 관련된 다음과 같은 투고자 관련 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 (1) 자신이 행하지 않은 타인의 주장이나 연구 결과의 일부분을 객관적인 구분 없이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논문이나 저술에 제시하거나 표현하는 것은 ‘표절’로 간주한다. 타인의 연구 결과를 출처를 명시함과 더불어 여러 차례 참조할 수는 있을지라도, 그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제시하는 것은 표절이 된다.
  • (2) 중복 게재(자기표절) : 이미 발표한 자신의 연구결과를 객관적인 구분이나 적절한 출처 표시 없이 처음 발표하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중복 게재(자기표절)’로 간주한다.
제2조 공정한 출판 업적 표시
  • (1) 저자는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책임을 지며, 또한 업적으로 인정받는다.
  • (2) 공동연구의 경우에는 책임 및 기여의 정도를 명기하여야 하며, 참여 수준이나 정도에 따라 책임을 진다. 논문이나 기타 출판 업적의 저자(역자)나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정확하게 반영하여야 한다. 단순히 어떤 직책에 있다고 해서 저자가 되거나 제1저자로서의 업적을 인정받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 반면, 연구나 저술(번역)에 기여했음에도 공동저자(역자)나 공동연구자로 기록되지 않는 것 또한 정당화될 수 없다. 연구나 저술(번역)에 대한 작은 기여는 각주, 서문, 사의 등에서 적절하게 고마움을 표시한다.
  • (3) 연구 지원비를 받은 논문은 지원처의 관리규정을 준수한 논문이라야 투고할 수 있다.
제3조 연구물의 중복 게재 혹은 이중 출판 금지
저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전에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게재 예정이거나 심사 중인 연구물 포함)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출판(투고)하거나 출판을 시도하지 않는다. 이미 발표된 연구물을 사용하여 출판하고자 할 경우에는, 출판하고자 하는 학술지의 편집자에게 이전 출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복 게재나 이중 출판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제4조 인용 및 참고 표시
  • (1) 공개된 학술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정확하게 기술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상식에 속하는 자료가 아닌 한 반드시 그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논문이나 연구계획서의 평가 시 또는 개인적인 접촉을 통해서 얻은 자료의 경우에는 그 정보를 제공한 연구자의 동의를 받은 후에만 인용할 수 있다.
  • (2)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하거나 아이디어를 차용(참고)할 경우에는 반드시 각주(미주)를 통해 인용 여부 및 참고 여부를 밝혀야 하며, 이러한 표기를 통해 어떤 부분이 선행연구의 결과이고 어떤 부분이 본인의 독창적인 생각·주장·해석인지를 독자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제2절 편집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1조
편집위원은 「편집규정」에서 정한 편집위원 관련 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편집위원은 편집회의에 적극 참여하고 논문의 접수, 심사의뢰 및 게재 여부의 결정에 있어서 모든 책임을 공유한다.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저자의 인격과 학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한다.
제2조
편집위원은 학술지 게재를 위해 투고된 논문을 저자의 성별, 나이, 소속 기관은 물론이고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도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공정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제3조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함으로써, 공정성 시비가 제기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심사 의뢰 시에는 저자와 지나치게 친분이 있거나 지나치게 적대적인 심사위원을 피함으로써 가능한 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제4조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논문의 저자에 대한 인적 사항 혹은 논문의 내용을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공개하면 안 된다.

제3절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1조
『동서인문』의 투고 논문 심사자는 「편집규정」에 나타난 심사 관련의 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심사위원은 학술지의 편집위원회가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규정이 정한 기간 내에 소정의 심사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통보해 주어야 한다. 만약 자신이 논문의 내용을 평가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제2조
심사위원은 논문을 저자와의 사적인 친분 관계를 떠나 학자적인 양심과 학문의 객관적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을 정독하지 않은 채 평가해서도 안 되며,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게재 불가’ 판정을 내려서는 안 된다. 아울러 심사자 본인의 학술적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도 안 된다.
제3조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저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최대한 존중하여야 한다. 평가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도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평가서 작성의 표현에 있어 가급적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하고,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은 삼간다.
제4조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하며, 심사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거나 사적으로 이용해서는 안 된다. 논문심사는 단독 비밀 심사의 형식을 견지하면서 학문적 수준을 제고하는 것이므로 학술지가 출판되기 이전에는 일체의 사적 행위가 개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논문 평가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논문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논문 내용을 놓고 다른 사람과 논의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

제2장 윤리규정 시행 지침

제1조 윤리규정 서약

『동서인문』의 투고자는 본 윤리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해야 한다.

1. 투고자는 학회지에 논문게재를 신청할 때 「연구윤리 확약서」를 제출한다.

제2조 윤리규정 위반 보고
윤리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인지했을 경우 위반자에게 윤리규정을 환기시킴으로써 문제를 바로잡도록 노력해야 한다. 문제가 바로잡히지 않거나 명백한 윤리규정 위반 사례가 드러날 경우에는 『동서인문』의 연구윤리위원회에 보고할 수 있다. 연구윤리위원회는 문제를 보고한 관련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3조 연구윤리위원회 구성
1. 연구윤리위원회는 상설기구는 아니며, 연구윤리위반사항이 보고되면 편집위원장의 위촉으로 인문학술원 운영위원회와 편집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5인 이내로 구성한다.
제4조 연구윤리위원회의 권한
연구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에 위반되는 사항을 접수하고 조사하며 심의·의결한다. 그 의결 사항은 당사자에게 즉시 통보해야 하며, 학술원장에게 반드시 보고해야 한다. 접수된 사항을 심의할 때에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충분히 확보하고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폭넓게 조사한 후, 윤리규정 위반이 사실로 판정된 경우에는 학술원장에게 적절한 제재조치를 건의할 수 있다. 심의된 사항과 관련자에 대한 신원 정보는 최종 의결시까지 비밀을 유지하며 공개하지 않는다.
제5조 연구윤리위원회의 조사 및 심의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관련자는 연구윤리위원회에서 행하는 조사에 협조해야 한다. 만일 이 조사에 협조하지 않는다면 그 자체로 윤리규정 위반이 된다.
제6조 소명 기회의 보장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람에게는 충분한 소명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그 소명의 방식에는 당사자의 희망에 따라 공개적인 논의도 가능하다.
제7조 조사 대상자에 대한 비밀 보호
윤리규정 위반에 대해 학술원의 최종적인 징계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연구윤리위원은 해당 관련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8조 징계의 절차 및 내용
연구윤리위원회의 징계 건의가 있을 경우, 학술원장은 상임운영위원회를 소집하여 징계 여부 및 징계 내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윤리위원회의 징계 유형에는 경고, 투고제한, 임원 해촉 등이 있고, 투고(게재) 논문에 대해서는 게재 유보 및 게재 취소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이미 게재된 논문의 경우에는 학술지의 논문목록에서 삭제하고, 학술원은 이 사실을 회원 및 관련 학술기관에 공지한다. 연구비 수혜의 경우 부당 집행으로 그 지원기관으로부터 심각한 지적을 받았을 경우에도 징계 대상이 된다. 윤리규정을 위반했다고 판정된 사람의 투고 논문은 그 사실이 판명될 때까지 일단 게재 유보조치를 내리고, 다음 학술지 발간 이전까지 심의 완료한다.
제9조 윤리규정의 수정
윤리규정의 수정 절차는 본 학술원의 회칙 개정 절차에 준한다.
부 칙
  • 1. 이 규정은 2013년 10월 11일부터 시행한다.
  • 2. 개정 규정은 2015년 12월 22일부터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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